아이디어 무브먼트
연말 전국 대학생 아이디어 쇼케이스 — 문제를 정의하고, 아이디어를 실행으로 옮긴다.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꾼다.
한눈에 보기
- 누가
- 전국 대학생 — 매드리거가 아니어도 참가 가능
- 언제
- 매년 연말
- 어떻게
- 문제 정의 → 아이디어 개발 → 쇼케이스 발표
- 참가비
- 무료
- 남는 것
- 아이디어 발표 경험 · 포트폴리오
아이디어 무브먼트는 이렇게 진행된다
- 1문제를 정의한다
세상에는 사람 수만큼 문제가 있다. 문제가 무엇인지 모르는 것이 진짜 문제다 — 먼저 진짜 질문을 세운다.
- 2본질에 집중한다
아이디어를 위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문제 해결에 적합한 아이디어. 표면 너머의 이유를 본다.
- 3돌도끼라도 만든다
완벽한 아이디어를 기다리면 시작만 늦어진다. 일단 만들어 보고 다듬는다.
- 4쇼케이스에서 발표한다
연말, 전국 대학생이 모여 각자의 아이디어를 무대에 올린다.
끝나면 남는 것
생각에서 실행으로. 아이디어에 생명을 불어넣는 경험이 남는다.
문제 정의부터 발표까지 한 사이클이 그대로 포트폴리오가 된다.
매드리거가 아니어도 참가할 수 있다. 같은 문제를 다르게 푼 사람들을 만난다.
하나의 문제에는
다양한 해결책이 존재한다
문제를 정의하라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고 그 숫자만큼 문제들이 있다. 문제가 무엇인지 모른다는 것이 진짜 문제다.
본질에 집중하라
아이디어를 위한 아이디어가 아닌, 문제 해결을 위한 적합한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
과잉을 경계하라
아이디어 과잉은 방향을 잃게 만든다. 핵심을 꿰뚫는 하나의 아이디어가 백 개의 산만한 생각보다 낫다.
돌도끼라도 만들어라
완벽한 아이디어를 기다리는 건 시작하는 시점만 늦출 뿐이다. 일단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디어를 위한 아이디어
본질에 집중
문제 해결을 위한 적합한 아이디어
본질 — 그것이 그것으로서 있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되는 것
인간과 삼각형의 차이는 단순한 형체의 차이가 아니다. 더 근본적인 '무엇'이 존재한다. 본체이자 정의(定義)인 본질은, 현대의 실존과는 대립되는 개념이다.
우리는 표면적인 것에 집착하기 쉽다. 하지만 진정한 변화는 본질을 꿰뚫어 볼 때 시작된다.
석기 시대의 원시인을 떠올려 보자. 그는 생존을 위해 불이 필요했다. 추위를 이기고, 음식을 익히고, 맹수를 쫓기 위해. 하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실용적 필요성을 넘어 "왜 불이 생기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이것이 바로 본질을 향한 여정이다. 표면적인 "왜"를 넘어, 궁극의 이유를 탐구하는 것.
본체 = 정의(定義)
그것이 그것이게 하는 것
왜 불이 생기는가?
표면적 "왜"를 넘어
궁극의 이유를 탐구한다
본질을 이해하면 문제의 핵심이 보이고, 핵심이 보이면 아이디어가 명확해진다. 그리고 명확한 아이디어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본질을 꿰뚫어 본다
표면 너머의 근본 이유를 탐구한다.
문제를 정의한다
핵심을 포착해 진짜 질문을 세운다.
아이디어를 실행한다
명확한 아이디어로 구체적 방안을 만든다.
세상을 바꾼다
실행이 쌓여 현실을 변화시킨다.
용어 정의
Idea
아이디어
발상, 생각, 방안, 계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 발상. 단순한 생각이 아닌, 실행 가능한 방안을 의미한다.
Movement
무브먼트
움직임, 이동, 운동, 동향, 진전
아이디어에 생명을 불어넣는 행동. 생각에서 실행으로의 전환을 뜻한다.